완산서 남문지구대, 차량털이 `꼼짝마!`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3일
최근 노상이나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털이가 빈번히 발생해 남문지구대가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이 훈) 남문지구대(지구대장 이현성)는 관내 아파트 주차장 및 노상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털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남문 지구대는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노상에 주차된 차량과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내 설치된 블랙박스 및 주차장 CCTV를 점검하고 주차 시에 차량 잠금장치 확인 및 차량내 귀금속, 현금, 고가의 귀중품 등을 보관하는 일이 없도록 자체적으로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활용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차량털이 예방에 대한 특별방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현성 남문지구대장은 "심야시간대 차량털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홍보활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차량 잠금장치를 확인하는 운전자들의 습관이 중요하다"면서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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