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0:57: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전주완산소방서,“119 신고 바로해 피해 최소화”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고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올바른 119신고요령’홍보활동에 나섰다.

119 신고요령은 ▲ 전화기의 ‘119’버튼을 눌러 전화를 건다 ▲ ‘불이 났어요, 사람이 다쳤어요’ 등 내용을 간단하게 말한다 ▲ 정확한 위치를 설명한다 ▲ 전화를 먼저 끊지 않고 119의 지시를 따른다 의 순서이며, 신고자는 상황 변화를 및 주소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하는 소방공무원의 번호를 잘 받아주어야 한다.

119에 신고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위치를 주소, 주변건물, 상호명 등으로 정확히 알려 소방차 및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주변에 건물이 많지 않은 지역의 경우 지역명이나 전봇대의 번호를 알리는 것이 효과적이고, 고속도로의 경우 갓길 200m마다 설치되어 있는 기점표지판을 알리고, 산속에서 신고할 경우 등산로 곳곳에 설치된 국가지점위치표지판을 말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119전화를 통한 신고뿐만 아니라, 문자, 사진, 영상 등을 이용한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가 시행중이다.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청각장애인이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영상, 문자, 사진으로 긴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되고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되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 등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119신고자의 말 한마디가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며 “신속한 출동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평상시 119신고요령을 잘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