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민평통 의장 표창 수상 ‘쾌거’
군산시협의회 이건선 회장 등 자긍심 고취·활동력 제고 마련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 이건선 회장과 문영수 자문위원, 전양목 군산시 총무과 시정계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민주평화통일 전북지역회의에서는 오는 19일 르윈호텔에서 활동평가회 및 유공자 의장 등 표창 수여식을 갖는다. 이번 표창은 국민통합에 크게 기여한 자문위원과 지역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한 대행기관 공무원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건선 회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 내 삶의 현장에서 통일여론을 주도하고 통일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영수 자문위원은 제7기 및 제13~18기 자문위원으로서 통일교육 및 통일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협의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통일의지 조성 및 여론수렴과 홍보에 기여해 온 부분을 인정받았다. 대행기관 공무원 부문은 전북도내 각 시군 대행기관 중 2명(군산시, 김제시)이 선정됐으며 군산시에서는 총무과 전양목 시정계장이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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