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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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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올해 주택 및 건축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결과 18일 ‘전라북도 건설교통공무원 워크숍’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올해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갔다. <사진> 군산시에 따르면 총 8개 분야·22개 항목·주택·건축분야시책 전반에 대해 공동주택건설 관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냈으며 경관정책 및 건축행정 건실화, 노후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저소득 계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농어촌 주택개량 및 빈집정비 사업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우수시책 발굴에 나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통합관리·안전점검 등 체계적인 관리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주거취약계층의 투명하고 쾌적·안전한 주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통합관리사무소·공동주택품질 검수단 등 서민주거안정 분야의 특수시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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