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중앙당 합동 시무식 참석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회)소속 국회의원 및 핵심당직자 50여명은 2일 오전 9시 민주평화당 중앙당이 주최하는 광주 국립 5.18 민주묘역 참배와 신년 합동 시무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당초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1월 2일 오전 10시 관내 임실호국원을 참배하고 11시 핵심당지자 단배식을 전북도당 사무실에서 가질 계획이었으나 중앙당으로부터 같은 날 전당원 광주 5.18 민주묘역 합동참배 및 시무식 계획이 시달됨에 따라 중앙당 행사로 갈음하기로 결정했다. 민주평화당은 이날 전국에서 참여하는 당원들이 9시에 집결,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9시20부터는 민주묘역 일대에 묘비 닦기 청소 및 묘소 자연정화활동을 펼친 후 10시부터는 민주의 문 광장에서 2019년 합동 시무식을 갖기로 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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