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열 도의원, 전북사회복지 공로패 수상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전북도의회 최훈열(부안) 의원이 복지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사회복지 공로패를 수상했다. 최훈열(부안) 의원은 1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2019 전북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서 전북사회복지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송성환 전북도의장, 최찬욱 도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김광수 국회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최훈열 의원의 이번 공로패는 사회복지 현장과 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해 지역사회공동체 구현의 마중물이 된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전북자존의 시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행복을 배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훈열 의원은 “전라도 천년에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여 전북자존의 시대를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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