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23~25일 도내 정보화마을 참여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전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도청 1층 로비에서 도내 정보화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전북도 정보화마을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도내 우수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개최된 장터로 올해는 8개 시․군 17개 정보화마을이 참여하고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운영한다. 주요 판매 품목은 배, 대추, 한우국거리, 나물세트 등 제수용품과 버섯, 유과, 조청, 차 선물세트 등 70여개 품목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도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도내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수산물은 전북도 정보화마을 대표 홈페이지(http://jeonbuk.invil.org) 및 각 마을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정주 도 정보화총괄과장은 “도내 우수 농특수산물을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보급하고 중간유통 마진을 없애 생산자는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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