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전북대 손잡고...학사과정인 `농업 전문가 육성` 운영
김강선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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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장수군이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학사과정인 농업 전문가 육성 과정을 운영한다. 21일 장수군에 따르면 농업과 관련한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재교육형 계약학과인 농업시스템학과를 운영하기 위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군은 등록금 50%를 지원한다. 이 과정을 졸업하면, 전북대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졸업과 동등한 자격을 부여한다. 수업은 올해 1학기가 3월2일부터 6월20일, 2학기가 9월1일부터 12월20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3층 농업시스템학과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신입생 정원은 30명이다. 모집 대상은 접수일 현재 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가능하다. 군 또는 군청 산하기관, 군 관내 농생명분야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등에 재직중인 자, 국가·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단체(영농법인)로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업체(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 등) 근무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는 이달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군 행정지원과와 전북대 생물환경화학부를 방문·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내달 11일 구술고사를 거쳐 15일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입학 문의는 군 홈페이지와 군 행정지원과, 또는 전북대 홈페이지 및 생물환경화학부에 하면 된다. |
김강선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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