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면, 설 명절 온정 손길 이어져
라이프곡물가공센 쌀 기탁 익명의 기부자 30포 기부 적십자봉사회 떡·계란 전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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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계화면(면장 김창조)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려는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라이프곡물가공센터(대표 은희경)에서 쌀 50포(125만원 상당)를, 익명의 기부자가 쌀 30포(75만원 상당)를 이번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를 하였다. 기부한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적정한 대상자를 선정해 마을 담당직원, 이장,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또한, 계화면적십자봉사회(회장 최민자)에서는 떡국 떡과 계란 108개를 36개 마을 108세대에 전달했으며 오는 30일에는 독거노인 대상으로 목욕봉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계화면적십자봉사회는 계화면 각종 행사지원 및 김치담그기, 목욕봉사, 생신잔치 등 계화면민을 위한 봉사를 소리없이 추진해오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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