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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 영화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사진>이 개봉 3일 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 작품은 28일 누적 관객수 20만7337명을 기록했다. 류승룡(49) 주연의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흥행성적 1위(누적 353만5687명)를 지키고 있으며,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이 뒤를 쫓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25, 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총 9만명을 모은 공연 실황이 담겼다. 26일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96개국에서 동시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CGV와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