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1:45: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전북지역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4일
전북지역에도 지난 22일 미세먼지 특별법에 따른 비상저감조치가 처음으로 발령됐다.
이날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인 21일 오후 5시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농도가 ▲당일 0∼16시 평균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 24시간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당일 주의보가 발령되고 다음 날 24시간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다음 날 24시간 평균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공공·행정기관 직원 차량 2부제와 자동차 운행 제한이 이뤄진다.
또한 도내 97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해 조업시간 운영 단축 조정 등의 조치가 내려지며 건설 공사장의 경우 살수차 운영횟수 증가, 공사시간 변경 조정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도내 유치원 536, 어린이집 1463, 지역아동센터 286, 학교 776, 노인용양시설 170 개소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조치도 내려진다.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