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밑반찬 배달사업 지속
올해 5가구 추가 선정 지역 내 식당 6곳서 후원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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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북면은 올해도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이하 밑반찬 배달사업)을 추진한다. 밑반찬 배달사업은 지난해 2월부터 면 복지 특수 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안부확인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면사무소 직원은 어르신과 2:1로 결연을 맺어 면 소재 궁전식당 등 6개 음식업소로부터 제공받은 각종 밑반찬을 매월 2째 주와 4째 주 수요일에 방문 배달한다. 지난해까지는 10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했으나, 올해는 5가구를 더 선정해 총 15가구에게 배달 할 예정이다. 설재근 면장은 “이러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음식업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신선한 밑반찬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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