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지난 5일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4개소(노래연습장 2, PC방 1개소, 문화시설 1개소)를 선정,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건축, 가스, 전기, 소방분야의 민간전문가 4명과 관계공무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특별안전점검기동반은 시설물의 안전성과 정기검사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대피 통로 확보 및 기능 유지 여부 등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신고를 활성화하고 시설물 관리자도 평소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군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