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마라톤클럽, 제7회 마실축제 홍보
서울국제마라톤 참가 등 부위에 홍보배너 부착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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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마라톤클럽(회장 이현주) 회원 30여 명은 최근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2019 서울국제마라톤에 참가해 다음달 28일 개최되는 부안마실참뽕마라톤대회와 5월 4~6일 개최되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했다. 서울국제마라톤은 참가자만 4만여 명에 달하고 거리에 응원 나온 시민 및 대회 관계자 등을 포함하면 10만여 명이 넘는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대 마라톤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부안마라톤클럽 회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잘 보이도록 등 부위에 홍보배너를 부착하고 42.195㎞의 서울 시내를 발로 뛰면서 부안마실축제 등을 널리 알렸다.
특히 마라톤클럽 중 2만여 명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한 우리나라 최대 마라톤클럽인 런너스클럽(회장 강민자)과 함께 홍보활동을 실시해 홍보효과를 높였으며 부안참뽕마실마라톤대회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대회에서 부안마라톤클럽 박동훈·조경아 부부 회원은 마라톤에 입문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아 풀코스를 나란히 좋은 기록으로 완주해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부안군청 소속으로 장기영·양용조 회원은 등 부위에 부착하는 홍보배너 제작 및 교부하고 풀코스를 완주하면서 홍보활동에도 일조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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