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중 배드민턴부 ‘첫 정상’
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남자 중학부 단체전 우승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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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중학교(교장 조계복) 배드민턴부(감독 윤미화)가 ‘2019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중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부터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서 17일 전남 화순중을 3-0으로 꺾고 우승의 쾌거를 일궈냈다. 이번 남자중학부 단체전에는 모두 28개팀이 참가했다. 완주중은 중고연맹회장기에서 김태림과 임관희, 박승민, 유준서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첫 남자중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복식에서는 3학년부 우승(김태림, 박승민), 단식에서는 3학년부 우승(김태림), 2학년부 준우승(정우빈)이라는 큰 쾌거를 거뒀다. 윤미화 감독은 “교장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의욕이 넘치는 어린 선수들의 땀의 결실이다.”면서 “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계복 교장은 “선수들의 땀과 윤미화 감독과 전으뜸 코치의 훌륭한 지도로 얻어낸 결과이기에 매우 자랑스럽다.”며 “배드민턴부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북체육회, 전북교육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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