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署 불량식품감시단, 이·미용 봉사
지난 21일 우리요양원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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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산경찰서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단장 김낙균)은 지난 21일 색장동에 위치한 우리요양원을 찾아 실내외 대청소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이미용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낙균 단장을 비롯해 1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몸이 불편해 이, 미용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른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김낙균 단장은 "비가오는 가운데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봉사를 통해 요양원이 깨끗해지고 단정해져서 보람되고 향기나는 봉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불량식품감시단은 3년전부터 꾸준히 우리요양원을 찾아 이미용봉사는 물론 청소 등 환경정리와 어르신들을 위한 품바 고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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