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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복한 기사

“경영자의 든든한 디딤돌 되길”

전주대학교 글로벌리더스
최고위과정 제 2기 입학식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6일
ⓒ e-전라매일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3월 25일 오후 6시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해 이호인 총장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 원장, 최무연 아시아우호재단 전북본부장, 김희수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대학본부 보직자 10여명과 50여명의 최고위과정 입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기 입학식을 갖고 첫 번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이호인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본 과정을 통해 최고 경영인의 지성과 덕성을 함양하고 원우들간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을 충전하고 경영자로서의 튼튼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품격을 갖춘 인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홍성택 원장은 인사말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미래 지향적인 교육 콘텐츠로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시야을 제공하고 자기 계발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인문학,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강사들을 모시고 최고 수준의 과정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또한 강연모 최고위과정 주임교수로부터 학사보고와 교육과정의 소개가 있었으며 축하연주로 국립민속국악원 원장 왕기석 명창의 단가 ‘사철가’가 연주되었다.
올해는 특히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를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진흥원에서도 중직 임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함으로써 양측의 교류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주대학교 글로벌리더스 최고위과정은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돼 있으며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첨단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장으로서 발전될 것이다.
또한 최고위과정은 1년 단위로 이뤄지며 전·후반기 각 15주씩 총 30주간의 명강사 강의와 특별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리더십, 인문교양, 문화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에 의한 수준 높은 강의와 스피치, 시낭송, 와인, 골프, 댄스 등의 특별활동으로 진행된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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