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자율방범대원들, 경찰 빈자리 메워주다
취약지역 합동순찰 실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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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최종문)은 지난 26일 서신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자율방범대원을 격려하고 취약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경찰이 골목골목 순찰할 수 없는 부분을 서신 자율방범대원들의 순찰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경찰의 빈 자리를 메워주고 있는 것에서 비롯됐다.
이날 최종문 완산서장은 “민경 협력치안을 통해 범죄없는 우리동네 만들기에 힘써주는 것에 감사하다”며 격려인사와 간식 등을 전달했다. 이어 자율방범연합회장은 “24시간 밤낮없이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는 경찰관들을 위해 지역치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는 열정으로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경찰과 자율방범대원들은 격려인사와 간식 시간을 마치고 관내 취약지역 골목골목을 합동으로 순찰 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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