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의 꿈속으로 국악여행 떠나볼까?
내달 6일 국악으로 듣는 그림책 음악여행 ‘화성에서 꿈꾸는 왕 정조’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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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의 <이야기보따리>는 어린이눈높이의 다양한 국악공연을 마련해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공연 한다.
오는 4월 6일 오후 3시에 만날 국악공연은 국악으로 듣는 그림책 음악여행의 『화성에서 꿈꾸는 왕 정조』이다. 조선 22대 정조대왕이 임금으로서 백성을 위해 자식으로서 효를 행하기 위해 펼쳤던 정책과 ‘화성행궁’ 이야기로 가곡, 정악 등 국악과 무용, 무술에 이르기 까지 다채로운 무대예술의 향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국악기의 특징 및 작품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우리 국악기는 무엇이 있을까요?’를 시작으로 국악기의 소리, 특징을 먼저 만나고 구연동화와 국악을 통해 듣는 전래동화에 이어 ‘화성에서 꿈꾸는 왕 정조’로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2015년 창단된 <그림책 음악여행>은 박경숙(경기도립국악단, 해금)을 중심으로 전국을 무대로 전통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융합 콘텐츠를 제작으로 대중들에게 우리 전통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이다. 특히 이번에 공연되는 『화성에서 꿈꾸는 왕 정조』는 2016년 수원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놀이터 <이야기보따리>는 국악 및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소재로 작품성과 흥미성을 모두 갖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3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관람 문의는 전화(063-620-2324~5) 혹은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추가)을 통해 가능하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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