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0:1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설

지역현안 해결 정치권과 공조 중요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전북은 시급한 현안들이 많다. 전북도만의 힘으론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다. 정부와 국회 등을 상대로 해결해야 할 일이다. 지역현안은 전북도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의 일이기도 하다. 정부와 각 부처 등과 밀접성이 높은 정치권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예산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전북도의 내년 예산은 전북의 1년 농사다. 때로는 몇 년 농사의 기틀이다. 우선 전북도가 정부의 정책방향에 걸 맞는 대형사업을 발굴하고 정부나 정부부처, 국회가 납득할 타당성과 합리성, 시급성 등 논리개발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상대가 공감해야 협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정치권과의 공조체계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가 정치권과 공조체계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도는 지난 20일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고, 28일에는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등 도정현안해결에 협조를 구했다.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주력산업 체질개선과 융복합 미래신산업, 삼락농정․농생명, 새만금 등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및 금융중심지 지정 등 도정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전북사업을 위해 필요한 법률 제·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와 국토부에서 수립 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 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계획에 전주~대구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확장사업 등 전북의 중점 SOC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키로 했다고 한다.
도·정 공조는 처음부터 긴밀해야 한다. 도의 일이라며 정치인들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뒤에야 움직이는 것은 효과가 없다. 있다 해도 미약하다. 처음부터 머리를 맞대고 같이 움직여야 한다. 지역의 일이니까.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