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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3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동부내륙(남원,임실,무주,진안,장수)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실효습도(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함)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출근시간대 가시거리는 10㎞ 이상으로 차량운행에 불편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6시16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영상 1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감기지수 '매우 높음',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매우 높음', 뇌졸중가능지수 '높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간조 시각은 오전 8시47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21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4일 목요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5~영상 1도, 낮 최고 14~18도가 예상된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