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졸음운전 조심해야”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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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는 5일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강황수 전북경찰청 제2부장과 이석현 교통안전계장을 비롯해 관계 직원들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3년간의 봄 행락철 교통 사망사고 발생 빈도 및 사고요인을 분석 보고하고, 올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화물차 추돌사고 예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관광버스 운행 증가에 따른 운전자 졸음운전, 버스 내 음주·가무, 전 좌석 안전띠 미착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락지 주변 노선에 암행순찰차 집중 운용키로 했다. 아울러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과 알람 순찰, VMS 홍보 강화, 현수막 및 배너 설치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진영 9지구대장은 “봄철은 졸음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계절”이라며 “운전자 스스로 운전 중 휴게소 등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동승자 보호를 위해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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