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여성 운영업소 범죄예방 홍보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 서부지구대는 지난 17일 지역 내 여성 1인 운영 또는 근무하는 편의점, 미용실 등 18개 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범죄예방활동은 여성이 홀로 운영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범죄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불안 심리를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 업주를 대상으로 원하는 치안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범죄대처요령 등을 홍보하며 한달음 시스템 및 cctv작동 여부 상태를 점검했다. cctv 미설치 업소에 대해서는 cctv 설치를 적극 독려해 범죄 심리를 억제하고 여성 업주들의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부지구대장(경감 김철근)은 “여성1인 운영 점포는 상대적으로 범죄로부터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는 만큼 주기적인 방범진단과 탄력순찰제도를 활용해 여성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자율방범대등 협력단체와 함께 공동 치안활동을 전개해 여성범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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