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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져 야외활동하기 좋겠다. 다만, 오후에 대기질이 좋지 않아 호흡기 관리가 요구된다.
아침 출근 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5㎞ 이상으로 차량 운행에 불편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38분,
아침 최저기온은 3~9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전날보다 3~5도 높은 분포가 예상된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오후 나쁨', 초미세먼지 '오후 나쁨, 황사 '보통',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높음',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소나무 '높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간조 시각은 오전 8시52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33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주말인 4일과 휴일인 5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나들이하기 무난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