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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어린이날이자 휴일인 5일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낮 동안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 야외활동 때 주의가 요구된다.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과 비슷해 낮 동안 덥게 느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종일 나쁨, 황사 '보통',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 '매우 높음'·소나무 '높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간조 시각은 오전 10시7분이고, 만조는 오후 3시35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대체 공휴일인 6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낮기온은 17~20도 분포로 북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8~13㎧로 강하게 불고, 내륙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