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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어버이날인 8일 수요일은 전북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출근 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상으로 차량 안전운행에 어려움은 없겠다. 일출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33분,
아침 최저기온은 2~8도로 전날보다 2~3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면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 '낮음'·소나무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만조 시각은 오전 5시13분이고 간조는 정오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9일 목요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6~10도로 예년(8~12도)보다 2~3도 낮고, 낮 기온은 21~23도로 예년(21~24도)과 비슷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