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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출근 시간대 구름이 많겠고, 일부 서해안과 내륙에 1㎞ 이내의 안개가 낀 곳이 있어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31분,
남원, 순창, 임실, 장수, 전주, 정읍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실효습도(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가 35% 내외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건조특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3~9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보다 2~3도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 '낮음'·소나무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만조 시각은 오전 6시38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26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주말인 11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6~11도, 낮 최고 24~27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은 불씨에도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야외 행사나 산행 등 각종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