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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령별> 40·50대 58.3% |
| ⓒ e-전라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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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과별> 1-5범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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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유형> 폭행 등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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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청장 강인철)이 지난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60일간 국민 생활을 침해하는 생활 주변 악성 폭력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한 결과를 10일 밝혔다. 단속결과 144명을 검거해 이중 8명을 구속했다.
이번 특별 단속은 공동체 치안 구현 및 체감안전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단속결과 총 144명 검거했으며 이중 대중교통 28명, 의료현장 9명, 영세상인 58명, 주취폭력이 49명이다.
단속 대상은 ▵의료현장 폭력 ▵대중교통內 폭력 ▵대학內 폭력 ▵체육계(지도자‧선수間) 폭력 ▵생계침해 갈취폭력 ▵주취폭력 등이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폭행이 56.3%로 가장 많았고 무전취식 19.4%, 업무방해 11.1% 등으로 나타났다.
또 전과별로는 5범 이하가 54.1%로 과반에 달했지만, 6범 이상도 45.9%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의자의 연령은 50대 32.6%, 40대 25.7%, 20·30대 13.9%, 60대 이상 13.2%, 10대 0.7% 순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85%로 대부분이었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피의자의 범행 상습성과 여죄 등을 따져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며 "재범, 보복이 우려되는 피해자 보호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