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법사랑 전주연합회, `제17회 어린이 글짓기 대회` 성황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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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지검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주지역연합회는 11일 전북 전주덕진공원에서 개최한 '2019 밝은 사회 실현을 위한 어린이 글짓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이 주최하고 전북도교육청, 전주시, 전주시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주 시내 초등학교 40여개교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17회째인 글짓기 대회는 법 정신이 살아있는 밝은 사회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매년 전주 시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우리 고장을 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로 만들고, 법과 질서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전주연합회는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상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오는 6월 초에 진행하고, 책자로 출간해 전국 검찰청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 홍보할 계획이다.
전주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와 학부모가 각종 범죄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고, 법을 지켜야 사회가 온전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준법정신 함양에도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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