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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13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출근 시간대 가시거리는 5㎞ 내외로 차량운행에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일출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28분,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도 매우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6개 시군(전주, 정읍, 남원, 순창, 임실, 장수)은 실효습도가 35% 내외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수준이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더위체감지수 '관심·주의',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소나무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만조 시각은 오전 9시55분이고 간조는 오후 4시55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14일 화요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5도, 낮 최고 24~29도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