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구대 “주민 안전 위해 최선”
효자 4동 자율방범대원과 합동순찰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3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 종문) 서부지구대에서(대장 김철근)는 관내 빈집털이 침입절도 예방활동으로 지난 11일 효자 4동 자율방범대원 10여명과 함께 관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은 관내 아파트, 원룸 밀집지역 주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여성, 노약자, 취객 안전귀가 지도 점검 및 상가 절도 발생 우려지역을 돌며 CCTV와 가로등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가시적 순찰 활동을 통해 사전 범죄차단에 주력했다.
이날 합동순찰에 참여한 효자4동 자율방범대장은 “실질적인 순찰로 범죄예방에 힘쓰고 시민들 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하며 민경 협력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부지구대(대장 김철근)는 관내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민경 협력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하고 더 나은 치안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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