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7:19: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설

폭염대책 제대로 가동되는 것이 중요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후텁지근한 장마가 끝났다. 장마가 끝나자마자 전북은 올 들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찜통더위가 본격화 되고, 폭염과 열대야가 많아질 것 같다. 전북도를 비롯해 각 자치단체 등은 그동안 폭염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중요한 것은 준비한 대책들이 차질 없이 가동되는 것이다. 점검 또 점검으로 대책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토록 해야 한다.
장맛비가 그친 다음날인 지난 29일 오전 11시 전북지역은 전주·익산·정읍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경보 발령됐고, 10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장마가 끝나면서 몰아친 폭염은 당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통상 8월 중순까지는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지역도 전 시군으로 늘어난다.
도내에 폭염경보가 발령되면서 전북도 도민안전실은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농촌지역의 취약시간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도우미 예찰활동과 읍면동 가두방송,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방송에 나서도록 지시했다. 특히 농축산 피해예방과 실질적 폭염대책 추진을 위해 30일부터 8월1일까지 전 시·군의 폭염대책 추진실태도 점검한다. 폭염이 심해지고 지속되면 살수차, 얼음비치 등 다각적인 폭염 피해예방노력을 펼친다고 한다.
각 자치단체들은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 폭염대책이 제대로 가동돼 폭염피해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대책은 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필요시 효과적으로 가동되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은 이제 재난이지만 우리가 관심을 갖고 조금 더 노력하면 인명피해는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방심하지 않고 준비된 대책을 제대로 가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도민들도 폭염 시 무리한 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재난문자에 관심을 갖는 등 스스로 대처해야 한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