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출범 기념 홍성모 작가 초대전>4일 김관영 도지사 전격 방문
10m 길이 붓글씨 휘장 펼져 퍼포먼스 연출 '10m 붓글씨 휘장'은 전북자치도에 기증 예정 김관영 지사, 초대전 방문해 작품 설명 등 경청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4일
전라매일신문과 전북문화관광재단, Jtv 전주방송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화가 오산 홍성모 화백 초대전이 열리는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가 4일 전북예술회관 전시장을 방문 작품을 관람했다. (▷관련사진:1면 탑) 김관영 도지사는 전격적으로 전북예술회관을 방문해 홍성모 작가와 만나 작품을 만드는 과정 등의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날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와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여 만든 10m에 이르는 붓글씨 휘장을 펼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본지는 이 붓글씨를 전북자치도에 기증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전시를 맞아 지역 예술의 활성화와 함께 전북의 아름다움을 더욱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예술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전시를 맞아 지역 예술의 발전과 함께 전북의 아름다움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초대전을 마련했다"며 "도지사께서 도내 예술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계시니 앞으로도 지역 예술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 화백의 이번 전시는 오는 6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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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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