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추진상황 점검 실시
황철호 자치행정국장, ‘협약사업 내실있게 관리’ 강조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28일 전주시와 완주군, 양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익을 높이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2년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2월 10차 협약까지 진행해온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1차 협약사업인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 전주-완주 수소경제 중심도시 도약사업 ▲2차 협약 사업인 공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차 협약 사업인 도서관 문화협력사업과 전주시 풍남학사의 입사생 자격을 당초 전주시민에서 완주군민으로 확대와 완주-전주 수소버스 보급 확대다. 또 ▲4차 협약 사업은 전주시와 완주군의 청년 창업가들이 상호 창업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와 전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하수처리 능력 확대 ▲5차 협약 사업인 음식, 완전축제, 농촌관광 거점마을 투어사업과 전주-완주 지간선제 노선 개편에 따른 공영차고지 지원사업 ▲6차 협약 사업인 찾아가는 예술공연 ▲7차 협약사업인 전주-완주 공공시설 이용료 상호할인 ▲8차 협약 사업인 지역사랑상품권 상호유통 ▲9차 협약사업인 완주-전주 상생철길조성사업과 시티투어버스 공동운영 ▲최근 10차 협약을 체결한 전북혁신도시 체육공원사업은 현재 실무협의 중에 있다. 도와 양 시군은 지역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들을 발굴할 계획으로 생활밀착형 사업부터 SOC등 규모있는 사업까지 사업의 경중과 관계없이 양 지역 주민의 생활편익을 높이고 동반성장이 가능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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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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