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슈]양정무 후보, 주민 복지 증진 위한 통합지원 체계 구축
복지서비스 체계 확충, 노령화 문제 대응 위한 돌봄 선진국화 등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국민의힘 전주갑 양정무 후보가 4일 전주시 사회복지관과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적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정무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관계 복지기관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확충, 사회 문제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령화 문제 대응을 통한 돌봄 선진국화 등이 포함됐다. 양 후보는 “지역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행복한 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무 후보는 5일과 6일 실시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유권자 한 표가 전주의 역사를 바꿀 것”이라며 유권자의 책임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정무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출근 인사 전에 동서학동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할 예정이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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