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이 ‘2024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예술로180°(이하 예술로180°)’에 함께할 도내 리더·참여 예술인을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예술로180°’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 사업으로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예술직무영역을 개발하고, 사회(기업·기관 등)와 협업직무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 예술인 복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대상은 예술인 활동 증명을 완료한 도내 예술인으로, 총 38명(리더예술인 7명, 참여예술인 31명)을 모집·선정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개의 기관과 매칭해 예술협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더예술인은 월 140만원, 참여 예술인은 월 120만원의 활동비를 6개월 동안 지원하며, 올해 최초 수혜자(신규참여) 예술인은 가산점(2점)을 부여한다. 2025년부터 3년 이상 참여한 리더·참여예술인은 휴식년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예술인파견지원사업 예술로180°’에 선정된 도내 기관·기업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 ▲㈜무주덕유산리조트, ▲㈜서울시니어스고창타워, ▲(사)성폭력예방치료센터, ▲인후반촌도시재생주민협의체, ▲전주시지역소통협력센터, ▲진안사람 등 총 7개 기관이다. 참여 신청서는 재단 누리집(www.jbct.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1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jb_7447@hanmail.net)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인복지증진센터(063-230-743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