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어린이날 맞아 국가유산 활용한 공연
공연 10일 전부터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 통해 선착순 예약 가능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4일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윤순호)은 오는 5월 4일과 7월 27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공연장(전주시)에서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형유산 어린이 공연(무료, 사전신청)을 개최한다. 먼저, ▲ 국악뮤지컬집단 ‘창작하는 타루’가 출연하는 벨벳토끼(5.4.)는 애착 토끼인형이 진짜가 되어가면서 나누게 되는 우정·사랑·존재에 관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아픔을 치유해 주는 작품이다. 공연 10일 전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에서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무형유산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이번 행사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다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