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4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성황리 마무리
천문이야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0일
부안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부안 해뜰마루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2024년 부안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지역주민, 청소년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에 있는 청소년동아리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마당과 흥이 넘치는 밴드·댄스동아리가 활동하는 공연마당으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에게 제공했다. 체험마당에서는 ▲아이싱쿠키만들기 ▲천문이야기 ▲키링만들기 ▲석고방향제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했고 공연마당에서는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밴드동아리가 누구나 알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어울림마당 행사를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 행사를 기획한 한 청소년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보여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도 연습을 통해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며 이번 행사를 만족해하면서 귀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를 지원해 지역의 미래인재로 키우겠다”고 전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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