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귀감 된 가수 현숙 진안 홍삼 홍보대사로 위촉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9월 24일
진안군은 24일 군수실에서 가수 현숙을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효녀가수로 알려진 가수 현숙은 1979년 데뷔해 “요즘 여자 요즘 남자, 사랑하는 영자씨, 이별 없는 부산정거장”라는 노래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치매홍보대사, KBS 가요무대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전국 농촌지역을 돌며 십 년 넘게 어르신들을 목욕시켜 드리고 목욕 차량 기부까지 하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현숙은 지난 2년간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진안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사장 진안부군수)의 지원을 받아 진안홍삼 제품 홍보 및 판매 촉진 활동을 해 진안홍삼 브랜드 우수성 및 판매 매출에도 큰 기여를 한 공이 인정돼 재위촉됐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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