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00:38: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제16회 부안곰소젓갈축제, 10월 개최

3~5일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앞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4일
전국에서 젓갈의 명산지로 꼽히는 부안 곰소에서 제16회 부안곰소젓갈축제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앞 특설 행사장에서 <곰소의 재발견, 누구나 즐기는 젓갈>이라는 주제로 색다른 변화를 시도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기존의 유명 트로트 가수 중심 공연을 탈피하고 뮤지컬 ‘조선셰프 한상궁’, ‘쇼킹나이트 군조크루’, ‘가수 윤수현’이 출연하여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특히 ‘조선셰프 한상궁’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인기리에 진행 중인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이번 축제만을 위해 특별히 각색되어 곰소젓갈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축제 외연 확대를 위해 어린이 손님을 겨냥한다. 메인 무대에서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가 오후 2시에 열리며, 센터 뒤편인 상괭이존에서는 오후 1시 퍼포머훈의 풍선쇼, 오후 4시 콰르텟 아미고의 피아노 4중주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내일은 나도 트롯왕’ 무대에서 실력 있는 트로트 가수들의 경연이 열리며, 이어서 축제의 백미인 곰소 윷놀이 대회가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국내1호 젓갈 소믈리에 강지영 대표가 방문객들과 함께하는 김치·젓갈 체험, 새우잡이 체험, 염전체험, ESG 공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부안 농특산물, 수산물, 곰소 소금 등의 판매도 진행되며, 젓갈 및 지역 상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