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새일여성 인턴사업’ 운영
- 경력단절 여성 3개월 인턴 기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구조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과 결혼이민여성들의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 기업과 인턴 참가자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급해 고용 안정과 직장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여성 인력을 채용하려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연결해 3개월간의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고용을 촉진하고, 직장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에게는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턴 기간 동안 월 8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인턴 후 정규직으로 전환돼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기업에는 추가로 80만원의 ‘새일고용장려금’이 지급된다. 인턴으로 참여한 여성들에게도 혜택이 있다. 인턴 후 6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장려금 6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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