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벽골제 수여거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성료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6일 『김제 벽골제 수여거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김제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문헌에 기록된 김제 벽골제의 5거수문(五渠水門) 중 제 1수문인 수여거가 지난해 발굴조사됨에 따라, 조사된 유적의 가치를 살펴보고 정비 및 조사방향 등 향후 벽골제를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 박영민 연구원(전라문화유산연구원)의‘김제 벽골제 수문의 발굴성과 및 의의’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 김영심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의‘국가체제 정비와 김제 벽골제’, ▲ 정윤숙 학예연구사(김제시청)의‘김제 벽골제의 시공간적 상징성과 세계유산적 해석’, ▲ 권순강 소장(건축문화유산연구소 여지)의‘김제 벽골제 중수비문과 유구를 토대로 본 수여거 복원’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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