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어업인 어촌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추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군산시가 청년층의 어촌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12월 3일(화)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인 청년(1985년 1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어업활동 종사 경력이 3년 이하 ▲주민등록상 군산시에 실제 거주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연차에 따라 1년 차 월 110만 원, 2년 차 월 100만 원, 3년 차 90만 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대상자는 최대 월 110만 원의 정착 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되며, 정착 자금은 수산업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 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경영에 해양레저관광업이 추가돼 업종이 확대될 전망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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