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산단·지역주민 위해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27일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산업단지 근로자들과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자신만의 커피를 찾고자 하는 대중들의 선호를 반영해 「나도 바리스타」라는 주제를 선정했으며, 프로그램 추진 목적에 걸맞게 직장인들을 배려해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관내 기업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커피에 대한 기초지식강의와 커피 추출체험을 통해 커피문화에 대한 이해와 바리스타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속에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산지별 다양한 원두를 시향 및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졌고 나만의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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