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현익)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동일)는 지난 11.30(토)“안자협․탈북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장행사”가지고 타향에서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을 위로하고 격력하였다
군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지난 30(토) 군산 소재 군산적십자사에서 탈북민들을 초청하여 김장행사를 가지면서 탈북민들을 위로하였다. 이번행사를 통해 마련한 김장김치,쌀과함께 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계곤)에서 지원한 군산지역 특산품인 찰보리 라면등을 나누며 우의를 다지며 타향에서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들을 격려하였다.
군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의사․변호사등 다양한 직종에 근무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회원들이 참여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군산경찰서 등과 함께 의료지원, 경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탈북민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동일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탈북민들과 함께 김장을 버무리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이웃사랑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익 군산경찰서장은 “군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를 실천해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어주고 있다. 탈북민들의 좋은 반려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