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8일
진안군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총 9건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는 ▲노후 상수관 및 수질민원 발생으로 공무원이 현장에서 상수관로 세척을 직접 수행해 예산 절감 효과와 수질 확보로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이끌어 낸 상하수도과 김진영 팀장, 이민교 주무관 ▲진안군 평생학습 정책 대전환으로 정체화된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한 가족행복과 김민성 팀장, 김채린 주무관 등 2개 사례가 선발됐다. 우수상에는 ▲산림과 은하늘 주무관(숲가꾸기 패트롤 활동으로 군민안전 도모) ▲보건소 민복순 주무관(의료원 경영혁신 지원사업비 확보 및 행안부 보통교부세 개선방안 건의 반영) ▲관광과 최현숙 주무관(스마트관광플랫폼 구축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관계인구 증가 기여) ▲재무과 김주희 주무관(법인 주민세종업원 누락세원 추징으로 신세원 발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려상에는 ▲진안읍 김상호 주무관(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문화체육과 박현균 주무관(전국규모체육대회 개최로 지방소멸위기 극복)▲동향면 이민화 팀장(차별화된 동향 수박축제 운영)이 이름을 올렸다. /진안=정봉운 기자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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