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내면, 걷고 싶은 길 조성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9일
고창군 성내면(면장 고현규)이 성내면 소재지 들머리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걷고 싶은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에메랄드 그린과 골든스마라그 40여 주를 심어 녹지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꾸몄다.
또한, 길을 따라 동림저수지를 주제로 한 벽화가 그려져 성내면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표현했다. 이 벽화길은 단순히 걷기 좋은 길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길을 걸으며 자연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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