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보담, 김제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참여로 사랑의 온도 높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사회적협동조합 보담(대표 박홍수)이 3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생활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나눔을 통한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홍수 대표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 성금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소중히 사용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이 김제시민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장애인주간활동사업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과 후원자, 자원봉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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