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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이 '2025년 새만금 대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회를 진행하고,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을 위한 포머먼스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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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이 새만금 미래 100년 비전 제시를 위한 ‘2025 새만금 대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주최하고, 전북도, 새만금청, 새만금공사, 전북연구원, 전라일보 등이 후원했다. 분야별 전문가와 각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이 동북아를 넘어 세계에서 주목 받는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기조연설은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이 맡았으며, 박재희 충남대 교수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정용 원광대 교수는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곽병선 前 군산대 총장은 '해양문화 및 생태환경 기반 관광정책'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새만금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도시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를 진행한 나경균 사장은 “전북의 희망인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이 필요하다”며 “새만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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