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300만 넘겼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이 3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올해 국내 공개된 영화 중 300만명 이상 본 건 처음이다. '미키17'은 7일 2220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넘겼다. 개봉 40일만이다. 올해 국내에 나온 영화 중 300만명이 본 건 '미키17'이 처음이다. '미키17' 다음으로 많이 본 작품은 '히트맨2'로 254만명을 불러모았다. SF물인 '미키17'은 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인간 프린팅 기계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복제 인간.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 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2022년에 내놓은 소설 '미키7'이 원작이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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